목걸이 레이어드는 길이 차이를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쇄골에 걸리는 짧은 목걸이와 가슴께로 내려오는 긴 목걸이를 겹치면 실패가 적습니다.
가는 체인끼리는 여러 줄도 가볍게, 굵은 링크 체인은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레이어드는 몇 줄이 적당한가요?
처음이라면 두 줄로 시작하세요. 짧은 줄 하나, 긴 줄 하나면 얼굴 주변이 정리돼 보입니다. 익숙해지면 펜던트가 있는 줄을 가운데 두고 세 줄까지 겹쳐도 좋습니다.
길이는 어떻게 나누나요?
- 가장 짧은 줄은 쇄골 근처에 걸리게 둡니다.
- 두 번째 줄은 첫 줄보다 손가락 두세 마디쯤 아래로 내려오게 합니다.
- 펜던트가 있다면 펜던트 줄을 가장 아래에 둬야 서로 엉키지 않습니다.
체인 굵기는 어떻게 섞나요?
- 가는 체인 + 가는 체인: 가장 자연스럽고 데일리하게 어울립니다.
- 가는 체인 + 굵은 링크: 한쪽에 무게를 실어 포인트가 생깁니다.
- 굵은 링크 + 굵은 링크: 존재감이 커서 단독 착용을 권합니다.
옷차림에 따라 달라지나요?
목선이 파인 상의에는 짧은 줄 중심, 셔츠나 니트처럼 목을 덮는 옷에는 길게 내려오는 줄이나 굵은 링크 체인이 잘 보입니다.
직접 겹쳐 보고 싶다면
길이와 굵기는 거울 앞에서 겹쳐 봐야 정확합니다. 잠실 롯데월드몰 2층 프레티카에서는 가는 체인, 진주 펜던트, 굵은 링크 체인을 직접 대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목걸이·팔찌 보기
프레티카 롯데월드몰점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2층 · 매일 10:30–22:00 · 전화 0507-1349-6101
직접 껴 보고 고르고 싶다면 오시는 길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