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걸이는 귓불에 붙는 스터드, 아래로 흔들리는 드롭, 귀를 뚫지 않아도 되는 이어커프로 나뉩니다.
매일 하기엔 스터드, 얼굴선을 길게 보이고 싶다면 드롭, 귀를 안 뚫었다면 이어커프가 무난합니다.
스터드 귀걸이는 어떤 분께 맞나요?
귓불에 딱 붙는 형태라 움직임이 적고 머리카락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출근길, 운동 전후처럼 매일 하는 귀걸이로 편합니다. 진주가 들어간 스터드는 얼굴빛을 밝게 받쳐 줍니다.
드롭 귀걸이는 언제 좋을까요?
귀 아래로 체인이나 장식이 흔들리는 형태입니다. 세로선이 생겨 얼굴이 길고 갸름해 보이고, 머리를 묶은 날 특히 잘 보입니다. 길이가 길수록 존재감이 커지니 처음엔 짧은 드롭부터 시작해 보세요.
이어커프는 귀를 안 뚫어도 되나요?
네. 귓바퀴에 끼우는 방식이라 귀를 뚫지 않아도 할 수 있습니다. 귀걸이와 함께 겹쳐 하면 귀 전체에 리듬이 생깁니다.
고를 때 확인할 것
- 평소 머리를 묶는지 풀고 다니는지 떠올려 보세요.
- 무게는 직접 귀에 대 봐야 압니다. 오래 하면 무거운 귀걸이는 귓불이 처질 수 있습니다.
- 은 귀걸이는 뒷잠금도 은이라 헐거워지면 양쪽 끝을 살짝 조여 쓰면 됩니다.
매장에서 대 보기
잠실 롯데월드몰 2층 프레티카에서는 진주 스터드, 체인 드롭, 이어커프를 직접 귀에 대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귀걸이 보기
프레티카 롯데월드몰점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2층 · 매일 10:30–22:00 · 전화 0507-1349-6101
직접 껴 보고 고르고 싶다면 오시는 길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