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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귀걸이 처음 고를 때, 스터드·드롭·이어커프 차이

귀걸이 처음 고를 때, 스터드·드롭·이어커프 차이
귀걸이는 귓불에 붙는 스터드, 아래로 흔들리는 드롭, 귀를 뚫지 않아도 되는 이어커프로 나뉩니다.
매일 하기엔 스터드, 얼굴선을 길게 보이고 싶다면 드롭, 귀를 안 뚫었다면 이어커프가 무난합니다.

스터드 귀걸이는 어떤 분께 맞나요?

귓불에 딱 붙는 형태라 움직임이 적고 머리카락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출근길, 운동 전후처럼 매일 하는 귀걸이로 편합니다. 진주가 들어간 스터드는 얼굴빛을 밝게 받쳐 줍니다.

드롭 귀걸이는 언제 좋을까요?

귀 아래로 체인이나 장식이 흔들리는 형태입니다. 세로선이 생겨 얼굴이 길고 갸름해 보이고, 머리를 묶은 날 특히 잘 보입니다. 길이가 길수록 존재감이 커지니 처음엔 짧은 드롭부터 시작해 보세요.

이어커프는 귀를 안 뚫어도 되나요?

네. 귓바퀴에 끼우는 방식이라 귀를 뚫지 않아도 할 수 있습니다. 귀걸이와 함께 겹쳐 하면 귀 전체에 리듬이 생깁니다.

고를 때 확인할 것

  1. 평소 머리를 묶는지 풀고 다니는지 떠올려 보세요.
  2. 무게는 직접 귀에 대 봐야 압니다. 오래 하면 무거운 귀걸이는 귓불이 처질 수 있습니다.
  3. 은 귀걸이는 뒷잠금도 은이라 헐거워지면 양쪽 끝을 살짝 조여 쓰면 됩니다.

매장에서 대 보기

잠실 롯데월드몰 2층 프레티카에서는 진주 스터드, 체인 드롭, 이어커프를 직접 귀에 대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귀걸이 보기

프레티카 롯데월드몰점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2층 · 매일 10:30–22:00 · 전화 0507-1349-6101
직접 껴 보고 고르고 싶다면 오시는 길을 확인해 주세요.